건조한 성대를 진정시킵니다.

성대도 준비운동이 필요합니다. 갈라진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해주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목소리를 만들어낼 때, 몸에도 긴장이 가해집니다. 장시간의 강의를 시작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전에 이것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합니다. 목소리를 사용하기전 꼭 목청을 가다듬는 준비 과정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1. 전신

  • 구부리기
  • 펴기
  • 안면 근육 움직이기
  • 가슴 부분을 톡톡 치기

2. 머리 근육을 이완시키고 폐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 오른쪽 콧구멍을 막습니다
  • 왼쪽 콧구멍으로 숨을 깊이 들이마십니다
  • 왼쪽 콧구멍을 막습니다 
  • 오른쪽 콧구멍으로 숨을 내뱉습니다
  • 반대로 왼쪽 콧구멍을 막고, 동일한 순서에 따라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3. 숨을 길게 쉬고

  • 코로 숨을 들이마시며 양쪽 팔을 들어올립니다
  • 숨을 내뱉을 때 “스” 소리를 내뱉으며 양쪽 팔을 내립니다 

4. 입술의 긴장을 풀고

  • 입술을 마찰시켜 “브르르” 소리를 내는 것을 몇 번 반복합니다

목소리를 내기 전에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차를 마십니다
  • 세이지 차로 입 안을 헹굽니다
  • 커피, 초콜릿, 유제품을 먹지 않습니다
  • 몸을 지나치게 이완시키지 않습니다 (예: 사우나 또는 명상)
  • Ricola 캔디를 먹습니다